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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황에 '종이카드' 부활 조짐
작성자 | KBS 뉴스
등록일 | 2005-08-02 10:37:11 조회수 | 9689 추천 | 0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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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인터넷 카드의 등장으로 위축됐던 종이카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인기를 끌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현대백화점이 1주일 전 여성 카드회원 3천3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4%가 올 크리스마스 때 `종이카드'를 주고받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.

 인터넷 카드와 e-메일 등 인터넷을 이용하겠다는 응답은 27%, 휴대폰은 18%에 그쳤습니다.

 연령별로 보면 20∼30대는 종이카드 62%, 인터넷 이용 20% 순이었고 40∼50대는 종이카드 47% , 인터넷 이용 36%로 응답해 2∼30대가 4∼50대보다 오히려 종이카드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

 [경제] 이승기 기자 입력 시간 : 2004.11.21 (10:13) 



(주)미용마케팅 연구소장

비너세움 사관학교 교장

대표 박창준

http://www.hairang.co.k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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